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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하면서,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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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발렌타인데이 퀸
NAME 전혜**** (ip:)
  • DATE 2016-01-22 14: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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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mment bypp**** 2017-09-09 15:42: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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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mment by이윤****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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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원래 엄청 뚱뚱했었어요 :)
    키가 162인데 몸무게가 65kg 정도 나갔었거든요. 기숙사 고등학교였는데, 학업 스트레스를 먹는 걸로 풀었던 것 같아요. 그러다가 대학교에 왔는데, 좋아하는 남자애가 생겨서 살을 엄청 뺐어요. 49kg 가 됐을때 고백했고, 지금은 감사하게도 연인이 되었어요 :) 정말 기적 같았죠.

    문제는, 여전히 제가 몸매에 전혀 만족을 못한다는 거에요. 남자친구나 주변친구들이 '이제 충분히 날씬하다', '이쁘다'고 해줘도 저는 거울 속 제 모습에 도통 만족할수가 없어요. 세상에서 나를 가장 아끼고 사랑해줘야 할 사람은 나인데..살찌는 음식을 먹은 날은 하루종일 울다가 먹고 토하기를 반복해요..하루종일 토마토나 고구마 이외의 것을 먹으면 불안해서 잠도 잘 수가 없어요..이젠 너무 힘이 들더라구요ㅎㅎ전 왜이러는 걸까요? 부모님은 일단 저부터가 스스로의 모습에 만족하고 저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예뻐해줘야 한다고 하세요. 그러다가 이 이벤트를 보게 되었어요. 사랑으로 가득한 발렌타인, 세상 그 어떤 사랑보다 중요하고 값진 나를 사랑하는 힘을 기르기 위해 참가합니다. 절 사랑할 수 있는 기회를 꿈꿀수 있어서 위로가 돼요 :)
  • Comment by이윤****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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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키 161~2 / 상의 55 /하의 26~27 / 신발 240
    쓰리사이즈는 33-25-34 입니다.
  • Comment by박소****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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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안녕하세요 다바걸 매니아 24살 박소현입니다
    2년 반 정도 만난 남자친구와 얼마전에 헤어졌습니다 언제나 년수로는 3년을 함께한 발렌타인인데 이번엔 혼자 보내야 하네요.
    여전히 미련이 남았는지 이번 발렌타인에 마지막으로 한번 더 이쁜 모습으로 잡아보고 싶습니다.
    안좋게 헤어진건 아니고 그저 너무 편해지고 소홀해진 서로에게 지쳐 헤어지게 된 것이라서 새로운 맘으로 다시한번 시작하는 계기를 만들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제게는 참 소중한 사람인데 편해지기 시작하면서 단순히 귀찮다는 이유만으로 너무 편한모습만 보여 조금은 실증이 났나봅니다..
    언제나 이해해줄거라 생각했고 또 저도 모르게 모습만 편해진게 아니라 행동도 편해졌나봐요.
    언제나 다바걸 모델들을 보면서 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 생각했습니다.
    꼭 이번기회를 통해서 다시한번 그사람이 제게 설렘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번창하는 다바걸 되세요.
    상의 : 55 하의 : 26
    발사이즈 : 225-230
    키 : 160
    몸무게 : 47
  • Comment by최정****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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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다바걸 매니아 최정화입니다
    옷을 구매할때는 언제나 다바걸로 들어옵니다
    참 모델분들도 예쁘고 옷이 저렴하지만 퀄리티 있어서 오프라인매장도 다바걸만 가서 거기서 털어왔던 기억이
    하지만 전 남친이 언제나 없네요
    발렌타인데이 이벤트라는데.. 전 예쁘게 꾸미고 만날 남친이 없네요
    언제나 매년 그랬던것 같아요
    예쁘게 꾸미고 데이트 해보고싶습니다
    요즘 소개팅이다 선이다 ㅠㅠ 많이 해주시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연애하고싶습니다
    저는 상의 하의 다 55,s에요~^^
  • Comment by허다****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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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연히 알게 된 다바걸. 예쁘고 가격도 착한 옷들이 정말 많네요!
    저는 현재 아이를 낳고 만 2년이 지났어요. 임신한 시간까지 센다면 만3년을 귀신처럼 지냈다고 할 수 있죠^^;
    나름 왕년에 날리던ㅎ 예쁜 아가씨였는데,,
    3년이란 시간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인지 옷장에 옷은 입을게 하나도 없고 머리는 빠졌다가 나서 스타일링도 안되고 예전같지 않은 내모습에 거울을 보기가 힘겨워 지네요 스스로 쓰담쓰담.
    토끼같은 딸아이는 너무 이쁘고 귀한 선물이지만 잃어버린 내자신은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눈 완전 똥글똥글♡)
    임신전보다 살이 빠져서 46kg이구요,
    상하의 모두 55 바지허리는 26 입니다.
    다바걸의 멋진 이벤트 소식에 살포시 주저리 주저리 손들어 봅니다^^
  • Comment by김효****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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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안녕하세요 사실은 오늘 속옷이 너무 예뻐서 슝 들어왔다가 가입하고 이런 이벤트에 참여도 해요!
    저는 이제 24살을 맞이했고 지금은 의류브랜드 인턴을하다가 오늘 자로 내맘은아니지만 훌훌 그만두고, 이번달 2월 17일에는 학교 졸업식이 있어요^^
    정말 졸업식이 끝나면 결국은 백조가 되는거라서 사실은 무지 씁쓸해요ㅜ 실업급여도 신청하는 법도 알아내야하고 바빠지는데....
    다바퀸으로 탕탕 선정되면 다바걸이 저에게 주는 졸업선물뿐만이 아니라
    지금 제옆에 있어주는 남자친구한테도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거에요
    오늘 처음 가입해서 확률이 낮을까봐 걱정은 되지만 그래도 도전해요~
    키 160 / 몸무게 45 / 상의 44-55 / 하의 24-25 / 발 230
  • Comment by이유****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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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안녕하세요~^-^수고많으십니다(_ _*)
    음..다바걸은 올해 14살을 맞이한듯싶고,저는 올해31살을 맞이했네요ㅎㅎ(어디가서31살로안본답니당^^)21살때 지마켓을 통해 다바걸을 처음 알게되었고,당시 금상첨*라는 쇼핑몰 이용자였는데 다바걸 스타일에 반해 다바걸로 갈아타 지금까지 섹시,큐티,스포티룩 하면 다바걸에서만 구입하네요.작년 홍대오프라인매장 없어지고..오프라인에서 산 옷도 다 입기 바빠서 한동안 주춤했는데요^^;(매장 마지막 날,문닫는시간 바로전 까지도 옷 사고 나온 진상아닌진상*^^*)오랜만에 온라인 들어왔다가 발렌타인 이벤트라..아 진짜 너무너무 당첨되고 싶습니다..피팅모델..해보고 싶은데 이런저런 이유로 용기내기가 쉽지않더라구요..본 이벤트와는 거리가 있지만 이번기회 통해 스타일리스트분들 능력에 변신한 제모습도 보고,또 아주좋은 경험이 될것같아 이렇게 간절하게신청합니다^^또 올해 시집가는데,당첨된다면 이벤트끝나고 그모습으로 제가먼저 프로포즈 하려구요^^;발렌타인이벤트당첨..정말 결혼전 최고의 선물아닐까싶습니다^^
    -키160cm,체중41.5kg,상의44,허리는21인데 다바걸 하의 25면거의맞구요,발235mm입니다^-^
    다바걸 화이팅
  • Comment by장영****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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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상의 55 하의 27사이즈 입는 광주에 사는 26살 대학생 (아직도 대학생이네요ㅠㅜㅠ)입니다.
    지방에서만 살아온데다가 6년제 학교를 다니다 보니 공부에 치여서 제 자신을 제대로 꾸며본 적이 없습니다. 열심히 화장을 하고 남자친구를 만나도 화장 못 한다고 구박 듣기 일쑤였고, 꾸밀줄 모른다고 비교도 많이 당했어요. 갑자기 서럽네요ㅠㅠㅠㅠ...... 이것저것 옷도 사보고 뷰티유튜버들도 따라해봤지만 제 손은 똥손에 패션고자입니다ㅜㅜ 꾸민다고 하고 나가면 노력했다는 칭찬만 들어봤네요 ㅋㅋㅋㅋ 솔직히 좀 화나요 제가 이런 대접받는게... 남자친구한테 예쁘다는 소리도 듣고 싶고 진짜 놀라는 모습을 보고싶습니다. 남자친구가 키도 크고 되게 잘 꾸미거든요... (그러면 나나 좀 꾸며주지ㅠㅜ) 특히 시험기간 같을때 저는 츄리닝 입는데 남자친구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풀세팅입니다. 그래서 아예 시험기간에는 그냥 안만나요. 괜히 신경쓰여서요ㅠㅜ 제가 해보려고 해봤자 되는 것도 아니구요..... 이번학년이 마지막 학년이고 내년이면 사회생활을 시작할텐데 저도 제 자신을 꾸밀 줄 아는 여자가 되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다바걸!!!!!♥♥♥♥♥♥
  • Comment by최은****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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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지난해 겨울 연애 7년한 남자친구와 결혼한 새내기 유부녀에요.
    그리고 올해 딱 계란 한판 나이를 채웠습니다.
    올해로 8년째 발렌타인데이를 같이 보내고 있어요.
    결혼하고 첫 발렌타인데이라서 더욱 특별하게 보내고 싶어요.
    그래서 평소 둘이 가고 싶었던 딸리뷔페 식사권도 구매하고
    남편이 좋아하는 쿵푸팬더도 보러갈 계획이랍니다.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한 만큼! 예쁘게 변신하고 싶어요.
    대학시절에는 리포터 생활을 해서 예쁘게 화장도 하고 머리도 세련되게 하고 다녔었는데,
    직장생활에 치이면서 예쁜 모습을 그 동안 남편에게 못 보여줬던 것 같아요.
    다시 저의 리즈 시절로 돌아갈 수 있도록 다바걸에서 도와주세요.

    [신체정보]
    키: 163 몸무게: 47 사이즈: 44반 ~55 신발사이즈: 240mm
  • Comment by쥬쥬****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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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안녕하세요 36살 전업주부입니다~옷 잘입는 미스 친구들에서 너 옷 어디서사 라고 물어봤을때 가장 많은 답변은 다바퀸이더라고요~가격대비 옷퀄리 괜찮구 스탈 좋다고 그래서 매번 눈팅하고 망설이다가 요런 이벤트에 한번 용기내서 응모해봅니다 물론 기대는 안하고요 전 몸매두 그렇게 좋지두 않고 젊지두 않고 이쁘고 어리고 빵빵한 친구들이 되겠지만 이런 줌마두 입을수 있게 만드신 옷이라면 대한민국 대표주부답게 주부층을 고루 겨냥할 수 있지 않을까요? 하하 아줌마 빠워가 있으니~~~그리고 무엇보다 애기낳고 결혼생활 10년 되니 요즘 유행하는것두 모르고 나사가 완전 빠져서 진짜 미러클하게 변신해보고 싶어요 특히 남푠한테 정말 잘 보이고 싶어요 둘째낳고 거의 모 남녀가 아닌 가족의 정으로 사는거 아시죠~가족끼리 모 뽀뽀하고 그러진 않으니깐 ㅜㅜ다시 절 이성으로 느끼게 하고 도전의식도 생기도록 동기를 저에게 주시면 참 좋을거 같습니다정확한 사이즈는 잘 몰라요프리사이즈는 다 맞는데 키는158몸무게는52 입니다(55반)근데 이거 되믄 정말 다바퀸 매출 팍팍 올릴 수 있을거 같아요ㅎ아 되면 좋겠어요 진짜~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다바퀸 됩시다!
  • Comment by이런****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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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걸다바걸이에요ㅜ
  • Comment by김현****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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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렵게 돌고 돌아서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꾸미는게 자신이없어
    항상 별로 꾸미지 않은 모습만 보여주다가
    진짜로 있는힘껏 힘준모습 한번 보여주고 싶어요
    상의55 하의27정도 입어요
  • Comment by김민****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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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와 진짜 탐나는 이벤트내용 ㅎㅎ!!!!!!!!!!!
    31살되는 구매자 다바걸입니당..
    한달에 월급이 150이안되지만 매달꾸준히
    다바걸에서 20만원치는 사는듯한 다바중독소녀(?)입니다
    다바걸 너무 사랑합니다
    저도어느덧 다바걸이용한지 오래됬네요~^^
    머예전에도그렇코 앞으로도 계속 번창하시어
    저랑 같이 함께 해주세요 ㅎ
    다름이아니오라 이제 나이가 31살... 휴
    아시다시피(?)주변에선 벌써 결혼한사람이 절반이넘고
    아가씨는 거의 저만남은상황인데..
    나름다바걸 옷입고 소개도많이받고 나름꾸미고다닌다고
    다니는데 제님은 어디에 있는건지....,...
    저 다음달 선 2개랑 소개팅 1개잡힐예정이예요 흑흑
    잘되겠죠? 잘되서 아줌마되도 계속이용할꺼니깐
    (44사이즈는 안되더라도 다바걸은 악세사리및 가방신발기타등등 옷말고도이쁜거너무많음)

    좀 밀어주세요(본심이 들어났어요^^) ㅎㅎ
    사랑합니다 다바걸 새해복많이받으시고 번창하세요계속♡

    상의 55 하의 28사이즈 발 230 가슴 비컵ㅋㅋ ㅜ
    158/51키로미터입니당
  • Comment by신나****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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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가 발렌타인 다바퀸이 되어야하는이유. 제가 3년재 사귀면서 직장인임에도 불구하고 항상 캐쥬얼한 모습만 보여줬거든요. 거기다 제가 손재주가없어서 머리도 거기서 거기 화장도 거기서거기 거기다 제 남자친구와 저랑 키차이가 매우 안나기때문에 구두도 잘 못신구요. 이번에 구두 없이도 이쁘게 입고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요
    키 167/54 상의는 보통 55 하의 27
  • Comment by전은****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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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발렌타인 다바퀸★
    안녕하세요^^ 올해 반오십, 25살이 된 여자입니다! 저는 작년부터 강남에 있는 한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남들보다 조금은 빠른 나이에 일을 시작하여 기쁘기도 하지만 과거를 돌아보니 후회스러운 점도 많습니다. 19살 이후로 입시공부, 대학공부에 이어 임용공부까지 하다보니 꽃다운 20대 초반의 제 모습에는 츄리닝과 민낯밖에 남지 않았어요ㅠ.ㅠ 학교에 출근할때도 아침 시간에 쫓겨 늘 맨투맨, 청바지에 패딩.. 이제는 우리 반 학생들에게도, 그리고 남자친구에게도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ㅋㅋㅋ 우리반 아이들이 제가 꾸민 모습을 본건 공개수업때 뿐이었어요... 미안해 얘들아ㅠㅠ 그래서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우리 반 학생들, 남자친구, 그리고 가족들에게까지 예쁜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요! 저도 공부만 하는 범생이가 아니라 꾸밀줄도 아는 여자라는 사실을 꼭 알려주고 싶습니다♥

    상의 : 55 하의 : 28인치 172/54
  • Comment by이선****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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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대학 졸업하고 바로 결혼을 했습니다
    대학 다닐때도 과가 과인지라
    손톱은 물론 화장도 한번 제대로 해본적이 없네요

    외면을 많이 보지 않는 지금의 신랑덕에ㅎㅎㅎ
    무사히 결혼에 성공하고
    25살 어리다면 어린 나이에 누구보다 사랑하는
    이쁜 딸아이를 낳았네요

    딸의 나이 4살 저는 이제 29살
    어찌보면 한창 예쁠 나이에 결혼을 해서
    지금껏 제 나이에 맞게 꾸며본 적이 없네요

    신랑과의 관계도 예전 같지 않구요
    뭐 제가 이뻐지고 안이뻐지고를 떠나서요ㅎㅎㅎㅎ

    그냥 아줌마의 모습을 잠시나마 벗어던질수 있다면 좋겠네요

    새로운 기분으로 살고 싶어요ㅎㅎㅎ

    저도 꾸미면 괜찮구나
    꾸미면 이쁘구나를 느끼고 싶어요너무 큰 욕심 일까요ㅎㅎㅎ

    무튼 이번 이벤트가 대성 했으면 좋겠네요

    사이즈도 남기고 갑니다

    키 163
    몸무게 55
    상의 55
    하의 27~28 허벅지가 많이 튼실해요
    신발 240


    항상 다바걸 옷을 사면서
    모델분들 보고 나도 저 옷 입으면
    저런 이미지가 나올거야 하며 폭풍 쇼핑을 하는데
    현실은 그다지 잘 어울리지 않네요

    제게 맞는 옷과 화장법은 무엇일까요?


  • Comment by이명****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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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발렌타인 다바퀸 '|'♥

    잠자기전 항상 뭐입어야할지 고민고민...
    아침에두 씻으면서 뭐입을지 고민.........
    결국엔 티쪼가리나 후드쪼가리에 바지 또는 레깅스에 운동화를 신고 출근해요..!!
    쌩얼루........................정말 썬크림 비비따위 안바르고 출근합니다..입술만바르고..
    저에게 어울리는 화장법도 배워보고싶고 이런저런 메이크업좀 알고싶어요

    옷입는게 센스가 부족하다 생각하지는 않지만..
    내자신을 너무 안꾸미는것같고..그래서 쇼핑몰을 보면
    이쁜옷을보면 가격이 비싸구...티쪼가리만 사자니 매번 잇는 옷들이고..
    이래저래 월급받으면 저축하랴 이래저래 쓸돈은 항상 쪼달리네요..ㅠ.ㅠ
    그러니 옷사고싶어도 매번 살수도없는 노릇이예요..
    정말 글쓰면서 우울하네요.............ㅎㅎ
    남친은 프리한 제모습이 좋다고하지만
    곧, 함께 할 남친에게 사랑스러운 제 이쁜 모습 보여주고싶어요..!!

    이런건 운도없고 기대도안하는데 이이벤트 욕심내고싶어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제 패션 초이스해주세용ㅠ_ㅠ 간절합니당....!!

    상의 55~66 하의 26~27 키 162 몸무게 52 신발사이즈 225~230
  • Comment by이한****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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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발렌타인 다바퀸이 되어야 하는 이유❤️
    평소 다바걸에 있는 옷들처럼 좀 핏되고 섹시한 옷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아침에 컴터 키면 바로 저도모르게 다바걸 먼저 들어가요... 저도 모르게 손가락이 누르고 있다능..그러다 업뎃된 옷 없으면 실망하고 또 기다리는 27살 여자입니다! 마침 그날 남자친구와 일주년이 되는날이에요! 그날 예쁘게 입고 예쁘게 메이크업 받고 남자친구 홀딱 반하게 해주고 싶어요!
    저도 정말 이벤트신청 절대 안하는데ㅜㅜ 메이크업과 의상에 관심이 많아 너무나도 끌리는 이벤트네용
    상의 55 하의 26 입니다~^^
  • Comment by심미****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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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안녕하세요! 그동안 제 체형에 어울리는 옷을 찾지 못해 사고 버리고를 반복하다가 다바걸을 만나 요근래가 행복한 한 처자입니다. 제가 서양인 체형인데요, 사춘기시적부터 20대 초반까지는 시선이 너무 싫어서 항상 어깨도 굽히고 다니고 펑퍼짐한 옷을 입고 다녔는데 요근래에는 좀 더 제 자신을 사랑하기로 했습니다. 다바걸 옷은 신축성이 좋아서 저도 들어가더라구요! 항상 제가 똑같이 펑퍼짐한 스타일에 어깨를 굽히고 다녀서 부모님께서 못마땅해하셨는데 이번 이벤트로 예뻐진 제 모습 보여드리면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다닐거에요ㅠㅠ엉엉..다바걸! 제게 자신감을 심어줘요!
    상의: 66 하의: 28인치..오버핏을 입으면 너무 펑퍼짐해보여서 달라붙는 옷을 입어야 날씬해보이더라구요ㅠㅠ
  • Comment by장수****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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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다바걸 거의 10년째 구매하는 구매자입니다 . 첨으로 이벤참여해보는데여
    8년사귄남친과 이번년도 겨울에 결혼하는데
    결혼전 마지막 발렌타인데이맞이하는데 특별하게 맞이하고싶네요
    이쁘게변신해보고싶어요 히힛~^^

    키: 158 몸무게: 50 상의: 55-통통55 하의:27 (바지잘안입어요ㅜㅜ)
    신발 : 230
  • Comment by팽유****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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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발렌타인 다바퀸]

    곧 서른이 되는 큰언니(?) 다바퀸이에요!
    재작년에 취업을 하고 직장인 3년차에 접어드니까 예쁘게 꾸미고 발렌타인데이는 뭔가 특별하게 보내고,
    이런 작은 것들을 즐기지 못하고 하루하루 시간만 가는 것 같아요.
    20대 초반에는 피팅모델 활동을 했었는데, 직장인이 되면서 살이 좀 쪄서... 지금은 예전같지 않죠.
    그래도 마음 다잡고 8주 동안 식이요법 + 필라테스 병행해서 이제 좀 사람이 되었답니다!
    운동 의지가 떨어질 때는 다바걸의 예쁘고 날씬한 모델 분들 보면서 나도 옷 저렇게 소화하고 싶다... 다잡고.
    남들 술 마시고 놀 때 빠져가며 이 추운 겨울에 열심히 운동하고,
    소문난 식탐녀인데 먹을 것마저 조절해가며 고군분투한 내 자신에게 선물 주고 싶어요.

    초콜릿처럼 달콤한 발렌타인데이의 주인공(?)으로 변신해서,
    '나 아직 괜찮지 않아?' 이런 기분 느껴보고 썸남과 데이트도 하고 싶어요.

    직장인 대표로 저 한번 뽑아주시면 어떨까요? 조심스레 기대해봅니다.

    상의: 55 / 하의: 28인치 (66) / 발 사이즈: 240
  • Comment by조현****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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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다바퀸은 바로나!


    이런이벤트 신천자체가 처음인데용ㅎㅎ저는 다른분들처럼
    커플이 아니라 솔로에요..곧 봄인데 이쁘게하고 남자친구좀
    사귀고 싶어요ㅜ벚꽃축제도 같이 가고싶구 발렌타인데이도
    챙겨주고싶은데 그럴남자가없네요,..저는 21살 풋풋한 대학생이구용
    다바퀸이 꼭되고싶습니당ㅎㅎ

    상의:55 하의:28 신발:230

  • Comment by전지****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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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현재 저는 쇼핑몰 알바를 하고 있지만 일하는 쇼핑몰 옷은..수입의류라서 저에겐 비싸고.. (안예뻐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다바걸에서 구경하면서 월급받으면
    여기서 옷을 사야겠다 생각하며 매일매일 눈팅만 하던중 이벤트를 한다기에! 회원가입도 하고 참여해봅니다! ㅎㅎ
    이제 곧 제대가 코앞인 남자친구를 둬서 전역선물을 뭘 해줘야 할까 고민이 많은데!!!! 발렌타인 다바퀸에 뽑히면 절 선물해야겠어요!^^
    상의 44반 하의 27 신발 235
  • Comment by김지****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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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발렌타인 다바퀸●●●●●●●●●●●●●●
    이번에 반오십 되는 25살입니다
    안될것같지만 작은 희망을 걸며 신청해봅니다
    제가 바지만 좋아하는 사람이라 치마는 사두기만하고 그냥 보관용으로 냅두던 사람이엿는데 남자친구가 치마를 좋아하고 여성스러운걸 좋아해서 다바걸에서 쇼핑을 시작하게되었습니다
    2월 23일이 1주년인데 최근 서로 자기계발하는데에 신경쓰느라 열흘에 한번만나고 춥고 힘들다고 운동화에 바지에 점퍼만 입고 대충대충만나곤 했는데
    쇼핑몰 모델로 활동하던 남자친구가 취준생 생활하면서 몇일전에 1금융 은행에 합격을 했어요!! 제가 초콜릿을 만들 수 는 없고 여성스런 다바걸옷으로 코디해서 남자친구에게 이벤트를 해주고싶습니다. 이런거 잘 안뽑히는데 진짜 정말로 해주고싶어요 ㅠㅠㅠㅠ흑흑 ●●●●●●●●●●●●●●입사선물●●●●●●●●●●●●●●로 꼭 해주고싶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는 168 남자친구는 180 의 장신 커플입니다!

    상의 55
    하의 27
    키 169
    몸무게 55
  • Comment by강진****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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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발렌타인 다바퀸 너무 너무 간절히 되고 싶어요
    제 나이 올해 39ㅜㅜ 마음만은 아직도 20대인듯 하지만 현실은 초등생 학부형이네요
    가을부터 연달아 신랑 병원 입원하고 겨울방학에는 아들 입원으로 병간호만 3달째 올 가을 겨울은 정말 힘들고 지치고 ㅜㅜ 물론 지금은 두 남자 모두 퇴원해서 건강하답니다 ~~그런데 저는 왜 이렇게 활력이 되돌아오지 않는 걸까요 모든게 귀찮고 지쳐있네요
    우연히도 다바걸 홈페이지를 이제서야 발견했네요 ^^ 갑자기 제 자신이 초라해집니다 저도 한때는 다바걸 스타일 옷 한껏 소화 가능하고 좋아했는데요 현실은 제 마음껏 꾸미고 하고픈데로 할 수 없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다바걸 이벤트라면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갈 용기가 생길 거 같습니다 ~그동안 애 쓰고 지친 저에게 행운 같은 선물이 주어질 수 있을까요 ~~정말 기대하고 싶어요^^ 아들에게 남편에게 예쁜 모습 보여주고 싶어요 ~~무엇보다 제 자신에게 아직도 예쁠 수 있다는 자신감 보여주고 싶네요~~여자라면 예뻐지고 싶은 마음은 나이는 아무 상관없어요 올해가 마지막 30대 이지만 돌아올 40대에도 전 예쁜 여자이고 싶어요^^키162.5,상의44반,하의25,신발230,몸무게46
  • Comment by주예****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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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Valentine's Day 다바퀸😊
    예쁘지도않고 그저 평범한얼굴에 몸매도 안되서 일년 365일 다이어트란말과 매일매일을 살아가고 있는 20대의 끝을 달려가고 있는 28살의 평범한 여자입니다. 예뻐보이고 싶을때도 많고 사랑받고 싶을때도 많은 나이가 점점 지나가다보니 나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없어지네요.. 일에만 집중한다고 누가 알아주는것도 아닌데 말이죠^^ 항상 저의 첫이미지는 진한화장으로 나를 가려서 그런지 늘 차갑고 다가가기힘든 사람이래요.. 그런 저를 더 밝고 더 가까이 다가갈수 있는 사람이 될수있게 저를 변신시켜보고싶어 신청합니다. 20대후반도 예뻐보일수있고 예뻐질수있다는거.. 예뻐보이는거 예뻐지는거 나이랑 상관없다는거 보여주고싶네요...운이란운도없고 이벤트 당첨이란것도 한번 되본적이없어 '이벤트하면 뭐해' 이런 생각만 하던 저인데... 그래도 혹시나하는 작은 바람으로 끄적여봅았습니다😊

    상의:66~66반 하의:28~29인치 신발:245

  • Comment by남민****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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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다바걸을 사랑하는 애정자입니다 ♥
    스타일이 항상 돋보이고 세련되어서 차별화가 있는 브랜드라고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이벤트에도 적극적으로 참여를 해봅니다.
    요즘 칭찬없는 남자친구모습에 서운한 마음을 가지고만 있다가 다바걸 언니들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변신해준다는 ★이벤트에 깜짝★
    남자친구앞에서 나도 꾸미면 이쁜여자야 ~라고 당당해지고 싶은 제 솔직한 마음을 어필하고 갑니다
    남자친구한테 쌓인 서운함을 보다 긍정적으로 변화할 기회를 찾은 기분이랄까요? ㅎㅎ 어쨋든 긍정적으로 참여 열심히 했습니다
    다바걸언니를 보면 여자가 봐도 매력적이면서 '나도 꾸며볼까?' 라는 자극을 받게 되는데 아이템까지 좋아서
    믿고 보는 다바걸! 입니다^^ 홍대 다바걸도 최고! ( 깡패다바걸 .. 추천합니다^^ 왜냐면 많은아이템이 있어요 )
    이벤트는 기대기대기대 또 기대해봅니다
    상의 :55 하의:26~27 감사합니당 ~^^
  • Comment by정명****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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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발렌타인데이 내가 퀸👑이다아😎😊😚

    처음 다바걸을 알게된 건 친구들과 우정여행 겸👧👰👩호텔에
    서 처녀파티를 계획하던 중 파티의상👗을 찾다가 접하게 되었
    어요. 한눈에 뿅 반해 친구들과 모두 다바걸 사이트에 가입해 블
    랙드레스로 의상을 맞췄고 그덕에 모두가 만족한 party💋 였답
    니다. 전 그때 모델이 입은컷 그대로 옷과 귀걸이 팔찌 모두 겟했
    는데 너무 만족했어요.
    사이즈도 너무너무 잘맞고 이쁜상품들이 가득한 다바걸♡

    오늘도 옷구경왔다가 이벤보고 마음 뺏겨 당장신청합니당😚😍💕

    곧 2월 28일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
    가장 아름답게 필시기라고 하죠옹😋😆😃😘
    마지막 결혼전 아가씨모습을 멋지게 머리부터 발끝까지 피날레
    장식하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상의 : 44반
    하의 : 26
    키 : 164
    몸무게 : 49
    신발 : 240

    인스타이벤도 참여할께요오!
    파티복인증도있어요오😍꼭 되고 싶습니다아😉

  • Comment by한혜****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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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안녕하세요.
    올 해 3월초에 남자친구와 3주년이 다되가는 커플입니다.
    아직 비정규직으로 늘 힘이 빠져있는 남자친구에게 예뻐진 모습으로
    힘을 넣어주고 싶어요!ㅎㅎ 3년째 사귀면서 무뎌져 가고 있을 때,
    이러한 변화로 생기를 주고 싶습니다^ㅡ^
    상의 55, 하의 골반이 있어서 55-66 바지는 27입니다~~!
    키 165 몸무게 51 신발 240입니다.
  • Comment by나은****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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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남자친구랑 고3때만나서 어느덧 3주년 됬는데 되지않을것만 같던 곰신이됬어용
    그동안 데이트할때 다바걸 옷 참많이 사고 애용했었는데
    이번 훈련소 수료식때 다바걸스타일로 다른곰신들보다 예뻐보이고싶어요^^
    다바걸 부탁해용❤️💙💜💛

    상의: 55 하의:통통26
  • Comment by이현****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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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나이가 81년생이니까 올해 36살이 되었네요‥^^;
    다바걸빠순이라고 할정도로 다바걸 디자인을 즐겨입곤했는데
    횟수로 5년정도된것같네요^^ 아직도 다바걸을 애용하고 있지만‥나이를 한살한살 먹을수록 과감한 의상들을 입는것이 꺼려지고,자신감이 많이 떨어지고있네요ㅜㅜ 23살에 만났었던 남자를 12년만인 늦은나이에 다시만나 올해 결혼을계획중인데 짧은옷이나 몸매가드러나는 옷을 무조건 입지못하게해서 스트레스를 엄청받고있는요즘 이었는데‥ 발렌타인데이 이벤트를통해 저에게 저만을위한 선물을 할수있는 마지막 기회인듯하여 신청하게되었어요~^^ 꼭 뽑아주세요^^
    늦었지만 새해복많이 받으시구요 더이뿌고 다바걸만이 추구하는 독특하고세련된 디자인들 더많이 만들어주세요~^^
    하의 55반~66
    상의 66
    키 168
    체중 52
    신발 240~245
  • Comment by장보****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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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발렌타인 다바퀸❤️❤️
    반갑습니다! 저는 올해 27살된 곧 결혼을 앞둔 다바걸에 빠진 예비신부 입니다^^
    4월9에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제 직업이 트레이너라서 항상 트레이닝복만 입고 있는 모습만 보이고 잘 꾸미지 않아서 이번 이벤트를 통해 예쁘게 변신해서 예비신랑에게 보여주고 싶습니다.. 상견례 자리때도 다바걸 원피스를 입고 갔었고 여름휴가때도 항상 다바걸과 함께 했었습니다 제겐 너무 의미있는 다바걸! 발렌타인데이에 예비신랑과 특별한날을 보내고 싶어요! ❤️
    상의55 하의 26 입니다!


    제가 인스타,페이스북을 안해서 이벤트2는 카카오스토리로참여할께요^.^
  • Comment byYI****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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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Valentine's Day 다바퀸!
    사회생활을 시작한지 1년째, 군대 보낸지 1년째, 연애한지 5년째... 이젠 너무 편한하고 가족같은 남자친구를 생각하며 신청합니다 *_*
    스무살에 유학생활을 하며 만나서 4년동안 CC커플로, 1학년때부터 졸업까지 붙어다니며, 같이 한국으로 돌아왔어요~
    하지만 저는 바로 직장으로, 남자친구는 군대로, 최근 1년동안은 서로 멀어지며 서운한 점도 달라진 점도 너무나 많네요...
    휴가나와도 직장생활에 너무 지쳐있어 항상 못생긴 모습만 보여준거 같아요 ㅠ.ㅠ....
    다바걸이 다시 저희에게 스무살의 첫만남, 상큼했던 신입생 모습으로 변신 시켜주길 바랍니댱!!!!!

    상의: 55
    하의: 26
    키: 167
  • Comment by천석****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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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 valentine dabaqueen ❤

    ● 상/하의사이즈/키/신발 : 마른55 / 26 / 160 / 230
    ● 2015년 10월 31일에 7살연상 오빠와 결혼하여
    알콩달콩 신혼을 보내고 있습니다^^
    서로 넉넉한 형편이 아닌상태에서 시작해서
    현재는 비록 작은원룸에서 허리띠 졸라매고 사고싶은것들이
    있어도 욕심내지않으며 기분좋게 미래를 생각하면서
    소소하게 살고있습니다. 하지만 결혼하고 같이 맞이하는
    첫 발렌타인데이는 우리신랑의 생일이에요! 첫생일인만큼
    기억에 남는 추억을 남겨주고 싶고 평소에 잘 하지않던
    (※ 화장을 잘 못함ㅋㅋㅋ)

    화장도 이쁘게하고 이쁜옷을 입고 보여주고싶다고 생각하던
    도중에 다바걸에 와봤는데 이런 이벤트를 하고 있더라구요!!
    당첨이된다면 저로서는 정말 큰 행운이고 처음 맞이하는
    신랑 생일에 이쁜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 Comment by조유****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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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 DABA QUEEN OF HAPPY VALENTINE! ★♬

    다바걸을 사랑하는, 거의 매일 출첵하고있는 직장인이에요!
    오늘은 뭐 나왔나, 어떤옷을 겟할까~~하며 꾸준히 구매중인 다바걸 빠♥입니다 ㅎ
    저는 남자친구 만난지 한 2년되어가구요, 남친이 개인적으로 금전적인 힘든일이 생겨서 1년될때 한번 헤어졌다
    다시 어렵게 만나 지금두 어렵게 사귀고 있는중이에요..
    회사는 매일 야근에 사실상 장남역할을 해야해서 주말에는 집안 매장에서 일해야 하는실정이라..
    남친이 요즘 많이 힘들어보여요; 어떻게 도움도 줄수가 없구.. 건강도 걱정됩니다..
    제가 많이 챙겨준다하며 챙겨주고는있지만 현실이 너무 고달프네요;;
    그래서 남친도 저두 많이 지쳐있어요>.<
    제가 너무 좋아하는 다바걸에서 준비해주는 이벤트로 제자신과
    남친에 큰 격려가 될꺼라구 생각해서 지원합니다!
    저희에게 꼭 즐거운 추억 남겨주세요♥

    상의 사이즈 55 하의 27 / 키 163 / 신발 230
  • Comment by루시****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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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상의:55
    하의:25~26
    키:167
    다바걸만이용한고객입니다~다른싸이트보다
    독특하고사이즈가저한테잘맞아너무좋아요
    가격도너무좋고요
    다들옷을어디서구매하냐고물어봐요
  • Comment by박해****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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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발렌타인 다바퀸'
    저는 고시생 3년차에 들어간 25살 여자입니다.
    뉴스에서 떠드는 고시생 중 한명이 바로 저 입니다.
    취업이란 정말 어려운 거더라구요.
    이런 고단한 고시생활 속에 제 옆에 든든히 버팀목이 되어준 건 제 남자친구입니다.
    어느덧 사귄 지 3년이 넘었습니다.
    남자친구도 역시 고시생입니다.
    3년 이상 사귀면서 과연 남자친구 앞에서 제대로 꾸며본 적이 있는가 생각해 보았는데 손에 꼽더군요.
    초반에는 예뻐보이고싶고 고시준비하기 전이라 나름 꾸며 보긴 했었습니다. 하지만 3년이라는 공백후에 세월도 흘렀지요.
    3년 전 그때는 순수함, 어색한 꾸밈이 매력이었지만? 지금은 세월 따라 제대로 꾸며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남자친구에게 3년간 보여주지 못했던 예쁜 모습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3년간 발렌타인데이, 빼빼로데이는 물론 100일 이외의 기념일도 제대로 챙겨본 적이 없어요.
    이벤트 당첨이 된다면 이번 발렌타인 때에는 멋지게 보내보고 싶습니다.
    3년차의 여유일까요^ ^
    누구나 예뻐보이고 싶고 사랑받고 싶은 마음으로
    저도 여자라는 걸 강조하고 싶습니다.

    상의:55~55반(거의 55)
    하의:26~27
    키:155
  • Comment by박시****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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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곧 1000일을 앞둔 커플이에요
    저는 사실 키도 153이라 작고 남자친구는 182라 큰편이에요 저는 키가 작은게 콤플렉스라 매번 자존감이 떨어져있는 상태였어요 그래도 남자친구가 절 사랑해주니까 제 자신을 좀 더 사랑 할 수 있었던것 같아요
    가끔 tv를 보며 연예인들은 자신을 가장 아름답게 보여줄 스타일로 꾸며주니 참 부럽다 생각을 수도 없이 했는데 다바걸에서 메이크오버 이벤트를 한다니ㅜㅜ
    연인관계에 가끔 색다른 연출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저 또한 남자친구한테 더 이쁘진 모습으로 그로인해 자신감 또한 찾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요
    상의 55 하의 27 신발 230
  • Comment by이민****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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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발렌타인 다바퀸'

    발렌타인데이가 500일인데 요즘
    서로 지쳐있는 상태라 사이가 좀 느슨해서 속상하네요
    다바걸 옷 너무 좋아하는 남자친구에게 예쁜 모습 보여주고 싶어요~^_^
    상의 사이즈 44 반 하의 26
  • Comment by이윤****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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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가 다바퀸*

    고등학생때 부터 다바걸만 이용해 왔습니다. 다바걸의 옷들은 평범하지 않으면서도 너무 이뻐요. 초창기에는 디자인이랑 가격면이 마음에들어 애용하게 되었는데, 그시절 대학생이던 친언니랑 사촌언니들은 왜 그런옷입냐고 질이 안좋다며 타박했었는데 몇년전 자체제작 다바걸옷이 생긴이후엔 가격에 비해 제품의 질까지 말도 안되게 좋아졌죠. 뭐라하던 언니들도 옷장에 다바걸옷들이 가득하네요. ㅋㅋㅋ 아무튼 제가 다바퀸이벤트에 응모하게된 계기는 매일 다바걸언니들 얼굴을 보다보니 요즘 꿈에 다바걸언니들을 만나는 꿈을 꾸지 뭐에요/// ㅋㅋㅋ 어젯밤꿈에는 모델이 된 꿈도 꿧네요. 그러다보니 웬지 이 이벤트에 당첨될 꿈인가 싶어 응모하게 되었어요. 남자친구랑 호주에서 만나 3년째 연애중인데 호주에서도 다바걸옷 해외배송 시켜 입고 다녔어요. ㅋㅋ 그때 저한테 스타일이 좋다며 다가왔던 남자친구가 기억나네요. 곧 다시 호주로 돌아가게 되는데 그전에 또한번 다바걸과 좋은 추억만들고 싶네요!

    상의44반 하의 25~26 162cm 45kg
  • Comment by김아****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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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다바걸의 발렌타인퀸♥♥♥♥♥♥♥
    저는 다바걸이 처음생기던 초창기때부터 겟해서 입었던
    단골중의 왕단골이에요^^ 거의 옷이라곤 다바걸 원피스 티 팬츠 자켓 신발 앗세사리 속옷까지
    모두 다바걸 제품이네요 .그만큼 가격대비 퀄리티가 너무좋아서 또한 5살 3살 딸 둘을 둔 줌마에용
    30대초반이지만 다바걸 제품으로만 꾸미고 다녀서 그런지 첨보는 사람들은 모두 대학생으로 보네요 ㅎㅎ
    달콤한 발렌타인 줌마도 예쁜 소중한 추억하나 만들고 싶어요
    상의 55 하의 27인치 신발 240
  • Comment by김성****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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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다바퀸 이벤트참여해봅니다#

    이벤트같은건 안된다고생각되서 안하는편인데 ㅎㅎ
    욕심나서 저도한번 참여해봅니다ㅎㅎ
    다바걸 스타일을 무척좋아했고 입고싶음 무조건질러서 잘입고다녔는데 이제 나이먹어가면서 뱃살땜에 자신감을잃어서 붙는옷안입은지 오래되었네요ㅎㅎ
    과감하게입고싶은데 남의신경쓰게되어서 몸매드러나는 원피스들 티셔츠들 꺼내입지않은지가 언젠지..루즈한티셔츠에 스키니만 고집한지가 몇년째인지.. 예전엔 안그랬는데 ㅋㅋ
    다바걸 매번 눈팅만합니다 이뻐서 살까말까 고민에 고민을하고 결국 "언제입겠어"이러면서 포기하네요
    기회가된다면 리즈시절로 보내주세요^0^
    옛날부터 현옥모델 무지좋아했는데 그렇게 예쁘게 꾸며보고싶네요 ㅎㅎ
    상의 55사이즈,하의26인치
  • Comment by조미****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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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다바걸 발렌타인퀸이 되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다바걸을 5년넘게 애용하고있는 다바걸 광팬입니다!
    저는 24살로 이제곧 대학을 졸업하는 졸업예정자인데요
    요즘 취업에 대한 고민과 걱정이 너무 많습니다 토익도 해야하고
    자격증도 따야하고 이래저래 스펙쌓기에 너무 지친상태입니다
    24일 재경관리사라는 자격증 시험을 쳤습니다 제 전공과 관련이 없는 자격증이라 아주아주 맘고생과 많은 체력이 소모됐습니다
    다행히 좋은 결과가 나올느낌이지만 아직 결과발표는 안돼서 초조하네요
    제게는 400일만난 남자친구가있어요 이래저래 공부하고 정보수집하고 매일 도서관으로 출근하느라 항상 후줄근한 모습만 남자친구에게 보였네요 이번 이벤트를 계기로 남자친구에게 취업전 예쁘게 꾸민 모습으로 짜잔~ 하고 나타나고 싶어요
    다바걸에서 이쁘게 꾸며주셨으면 좋겠어요 ❤️
    상의44 하의26 신발 235
  • Comment by노지****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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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
    안녕하세요,
    천안에 사는 지극히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주변 친구들은 다들 애엄마가 된지 오래고
    조카도 이달에 태어나 고모까지 됐지만
    아직 전 일이 더 좋다는 시크해 보일듯한 이유를 대며
    워커홀릭녀로 꾸준~히 나이만 먹고 있습니다.

    💛그런 제게 햇수로 5년째 연애중인 남자친구가
    재작년 가을,
    제게 프로포즈를 했었는데요,
    참 잔인하게도 저는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됐다고 단호히 거절을 했었습니다;;

    그때 남친은 제게 기다리겠다 얘기했었고
    그후로 지금까지도
    저를 사랑해주고 묵묵히 기다려주고 있어요.

    이번에 혹시라도 이벤트에 참여할 기회가 생긴다면
    그당시 많이 무안하고 상처 받았을텐데
    변함없이 기다려준 그이한테 세상 가장 예쁜 모습으로
    제가 프로포즈 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프로포즈할지 오랜시간 고민중이었던 제게
    이번 이벤트는
    보는 순간 찌릿!!할만큼 놀라웠고
    진짜 꼭 잡고싶은 기회에요.

    멋진 기회를 선물해주시면
    정말정말 고맙겠습니다!^-^

    상의 55 하의 44반. 신발235
    페이스북.인스타그램 공유완료 했습니다.
  • Comment by황지****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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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발렌타인 다바퀸 ❤️
    저도한번 신청해봅니다 ^^
    저는 반평생을 운동을하여 패션에대해서는 까막눈입니다ㅠㅠ
    운동선수 생활을 그만두고 이제 저를 꾸며볼려하니 턱없이 부족하군요 ....
    이이벤트는 저를 위해 하는거라 생각하여 신청해봅니다
    후질근한 추리닝 보다는 이제 여자요자한 옷도입어보고 메이크업도 해보고싶습니다 .......!!!!!!

    168에 55 29
  • Comment by황보****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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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발렌타인 이벤트

    다바걸을 너무사랑하눈 한사람으로써 좋은 이벤트가 있어서 신청합니당!! 옷을 너무 좋아해서 자주 사고 관심은 많은데 ㅠ 저한테 맞는 스타일을 찾아 본적이 없네영 ㅜㅜ발렌타인 데이에 남자친규에게도 잘보일겸 ㅠ 좋아하는 다바걸을 통해 좋은 이벤트에 참여하고 싶습니당
    상의:55 하의: 26-27
  • Comment by김예****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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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발렌타인 데이 다바퀸 👸
    올해 스물 다섯 첫 직장을 얻었는데 , 직업이 네일리스트라 출근할때 옷입는거도 신경 많이 써요 . 아무래도 뷰티 쪽 근무를 하니까 화장이든 머리스타일도 신경을 많이 쓰이네요 ㅠ그리고 제가 허리가 긴편이라 옷살때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요ㅠ 최근에 긴머리에서 단발로 하는 바람에 옷 스타일도 고민인데 다바걸 옷 정말 좋아해용 ㅎ 그리고 남자친구와 1년째 장거리 연애중이라 한 두 달에 한번 보는데 오랜만에 보니까 예뻐보이고 싶어 더 꾸밀려고 하는데 잘안되네요 !ㅠ 꼭 뽑아주세요.. 당첨운이 없어 안될꺼 같지맘 희망을 걸어보아요 🙆
    키 168 상의(44) + 하의 -젤 작은 치수 (다바걸옷이 맞더라구요)
  • Comment by김하****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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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가 다바퀸이다★
    1.한달에 최소 5벌이상 다바걸옷구매!
    2.하루에 한번씩 다바걸 출첵!
    3.앞으로도 vvip 고객!
    4.여자친구에서 남동생으로 추락!
    긴머리가 상해서 커트로 짜른이후로 남자친구가 레알 남동생으로봐요ㅜ 이번에 러블리걸이되서 남자친구 뿅가게 변신시켜주세요~

    상의:55 하의:26
  • Comment by김보****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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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발렌타인 다바퀸이 되어야 하는 이유💛💜💛💜💛


    저는 다바걸 등급GORGEOUS, 올해 23살 된 직장인입니다.
    어린 나이지만 제대로 논적도, 놀 시간도없이 저의 행로는 집->회사->집->회사를 반복하기 어언 1년...
    친구들은 학교 다니면서 남자친구도 만나면서 돌아다니는데
    저는 친구들의 연애사만 들어주고 ... 공감해주고..
    닥치고 상담해주기만하는 어느새 호구녀가 되어있습니다 ^^❤️❤️


    저도 날잡고 확 꾸미고 나가서 남자 낚고 직접 연애좀 해서 말하고 공감받고 상담좀 받아보고싶네여
    이러다가 좋은날 다 지나가게 생겼습니다....
    생긴것도 싸가지없게 생겨서 남자들도 쉽게 안다가오고...답답하네요
    알고보면 진짜 신사임당 저리가라인데ㅎㅎ;


    다바걸의 스타일 컨설팅이 급급합니다❤️❤️
    그리고 여기 커플분들 글 많이 올리셨던데 커플분들은 이유야 어찌됐든 커플이지 않습니까;;
    다바걸에선 솔로들을 구제해줘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솔로들은 답이 없어요 답이...

    ❤️❤️제가 뽑히지않더라도 꼭 솔로들을 뽑아주셔서 솔로들의 한을 풀어주소서....★★★(또르르..)



    키 175 / 상의, 하의 44~55
  • Comment by강민****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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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발렌타인의 다바퀸 이 되고싶은 올해 25살 대학생입니다~

    저에게는 20살때부터 사귄 CC남자친구가 있어요ㅎㅎ
    동갑이라서 정말 친구처럼 가족처럼 지내고 있는데, 저희는 20살때부터 만나서인지
    남자친구의 군대 2년 / 저의 90일 배낭여행 / 남자친구의 2달 어학연수 / 그리고 6개월 뒤면 또 남자친구는 교환학생으루 제 옆을 5개월 정도 비우게 되는..!!
    장거리 연애의 연속 연속 연속 이랍니다~~
    어려서 각자 하고 싶은것들을 찾아 하다보니까 이렇게 된거 같아요~
    덕분에 애틋하고 서로 의지도 많이 하게 된 것 같습니다~!!!!

    2월 13일에 남자친구가 입국을 하게되요
    작년 12월 크리스마스 이후로 못봐서 안그래도 오면 이벤트 해주려고
    리얼다바걸에서 속옷을...ㅎㅎ 그리고 원피스를 구매하려구 매일매일 신중하게 상품 보고 있었눈데..!!!!
    마침 이런 이벤트가 있어서 한번 써봅니다아~~

    제가 작년에 살이 많이 쪄서.. 겨울방학 남친이 없는 틈을 타서 열심히 자신감 회복중이거든요!!(다이어트..!!)
    다바걸 언니들이 쪼금만 더 도와주세요~~~~~~~!!!!!! 그럼 정말정말 좋을거같아용 ㅠㅠ ㅎㅎ

    상의는 : 55 하의 : 26~27 키 : 156 입니다

    감사함니다~~!!^^

  • Comment by혜원****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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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다바퀸이 되어야 하는 이유!

    잘 꾸며야 예뻐보이는 시대가 된 것 같아요. 저는 꾸며도 꾸며도 밋밋해보여서 고민이예요. 아이라인을 진하게 그려봐도 친구들이 보면 그게 화장한 거냐며...머리도 항상 생머리라서 어떤 스타일이 어울리는지도 모르겠어요.
    다바걸 메이크오버로 꾸밀줄 모르는 저도 다바걸 언니들처럼 이뻐져보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키 166, 상의 55, 하의 26
  • Comment by김은****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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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전 늘 다바걸 입니다. 제가 젊어보이는 이유 중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 다바걸 옷이라 생각합니다... 다바걸 옷을 입을려고 매일 40분씩 운동을하고 있어요... 쉽진않습니다... 하지만 제 옷장에 가득한 예쁜 옷들을 다 입으려면 운동은 필수죠... 제가 늘 예쁘게 하고 다니지만 전문가의 손길을 받은 적은 결혼할때 쯤이라서... 아직은 젋은 저에게 제가 용기를 주고 싶네요. 2월 11일이 특별해 집니다. 지난 토욜날 제가 시험도 봤거든요. 발표날이 같아서 두배로 기뻐지고 싶습니다. 40대여 영원하라~ 그런 카피가 있듯이~~~젋음이 영원해질 수 있도록 ... 40살 발렌타인 다바걸이 되어서 멋지 사진 한장 갖고싶네요. 제가 된다면 더 열심히 운동해서 예쁜 옷입고 아이들을 가르칠께요...그럼 그아이들도 다바걸이 되겠죠....제가 되리라 믿고 싶어집니다. 상의 하의 55. 허리: 26 키 158
  • Comment by이수****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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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인스타 이벤트글 공유 하려는데 어디 있는건지 모르겠어요ㅠㅠ~~~
  • Comment by이수****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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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벤트 진짜 정말 엄청 진심으로 너~무 탐이 나요...!
    이렇게 이쁜 언니들이 직접 코디해주고 메이크업도 해주고 헤어까지 해준다니...
    꿈만 같을 것 같아요 정말... 평생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 것 같고
    언니들도 실제로 볼 수 있는 기회인 거잖아요!
    사진촬영도 너무 해보고 싶고!!!
    물론 그렇게 꾸민다고 해서 언니들처럼 예뻐지지는 않겠지만...!
    뭔가 진짜 더 꾸미고 싶어지고 자신감이 생길 것 같아요!!
    요즘 춥기도 너무 춥고 출퇴근도 가깝고 해서 화장도 안 하고 다니고 옷도 따듯하게만 입고 다닌다고 막 껴입고 다녔는데 후회가 되네요.. 방금 거울 한번 봤는데 진짜...
    사무실 사람들과 남자친구한테 미안해질 정도네요...
    누가 나를 본다고 이런 생각으로 다녔는데 그러면 안 될 것 같아요!
    내 인생에 주인공은 나라는 데 이제부터 라도 이쁘게 꾸미고 당당하게 다녀야겠어요~!!
    이 이벤트 당첨되지 않더라도 이 글을 쓰면서 다시 한번 제 생각을 깨우치게 해줘서 너무 감사합니다...오늘 하루도 수고하세요 ! ! !
    [ 사이즈 : 상의 55 / 하의 26 / 키 158 / 신발 225 ]
  • Comment by김수****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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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안녕하세요 !! 26살입니다 !!! 발렌타인 이벤트 다바퀸되기!!!
    정말 끌리는 이벤트여서 꼭 참여해보고자 가입까지 완료!!!!
    꼭 예쁘게 꾸미고 더 나이들기전에 사진남겨보고 싶어서 지원하게되었습니다!!! 저를 예쁘게 꾸밀줄을 몰라서 ... 꼭 꾸며서 남자친구에게도 깜짝 이벤트를 해주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키는 171cm 이고 상의는 55 하의는 28 입니다!!!
  • Comment by최은****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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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올해는 저도 쏠로 탈출하고 싶어요!!◀◀
    찬바람이 살이 에는 유난히 옆구리가 더더 시린 이번 겨울..
    전 올해는 혼자랍니다..(또르륵)
    크리스마스 이브도!! 크리스마스도!! 작년 마지막날도 전 혼자였어요.
    사실 전 주변에 여자친구들이 많아요. 그래서 그런날들도 언제나 여자들과 함께였죠.
    겉으론 남자친구 없어도 안외로운척! 안쓸쓸한척! 쿨한 척했지만
    사실 전 정말 남자친구랑 알콩달콩 이쁘게 연애하고 싶어요..ㅠ.ㅠ
    왜 저는 남자친구가 없는걸까요? 연애를 하고 싶은데 남자들이 절 조금 무서워해요.
    이미지가 약간 차갑고 도도한 이미지라서 더 쏠로인거 같고..
    좀 꾸미고 싶은날 꾸미고 나가면 섹시한 스타일을 좋아해서 그런지 쉬운마음을 가진 남자들만 접근하기도하고..
    슬프게도 아직도 저는 연애 초보이네요..
    다바걸이 이번 기회에 절 연애 초보에서 탈출 시켜주실래요?
    저에게 맞는 러블리하고 남자들 마음을 뒤흔들어줄 그런 스타일을 꼭 찾아주세요.
    발렌타이데이날 남자들좀 심쿵 시키고 싶습니다. 다바걸의 힘을 저에게 베풀어주세요..
    전 그날 까지 다바걸옷에 맞는 몸매를! 만들겠습니다!!!
    상의 55, 키 164, 몸무게49kg 하의26~27이에요
  • Comment by김별****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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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뽑아준다면배송이3주가걸려도참고인내하겠습니다.다바걸옷진짜이뻐요!상의55하의26
  • Comment by허소****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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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안녕하세요 결혼하자 마자 갑작스런 임신과 출산으로 한번 제대로 꾸며보지도 못하고 몸매도 망가지고 육아에만 전념하고 있어요.
    자신감도 찾고 싶고 남편과 아이에게도 집에서 늘 보던 모습말고 멋지고 아름다운 모습 보여주고 싶습니다.
    상의 55 하의 26
  • Comment by이지****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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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안녕하세요 저는 25살 부산에 살고있는 사람입니다
    저는 늘 누군가가 절 변신을 시켜줬으면 했어요ㅠㅠ
    저는 화장에 소질이없고 옷입는것도 잘입지도 못하고
    자만의 스타일을 잘모르겠슺니다 .25년을 살아가면서
    여성스러운이 뭔지 이쁘게 꾸미는건 어떠게 하는건지
    제가 덩말 가끔은 한심스럽게 느껴지더라구요ㅠㅠ
    정말 자존감도 없고 ㅠㅠ 꾸미고 더니고싶은데 방법은 모르
    겠고 ㅠㅠ 이쁜사람이나 꾸미고 다니는 사람들이 부럽기만하고 이런거 응모해도 당첨 될지 안될지 모르겠지만 희망을 품고 지원을 해보게됐습니다 다바걸여러분이 저에게 희망을 꼬옥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살이 아주 많이있어요 ㅠㅠ 뚱뚱한?사람들도 이렇게 입을수 있다 보여주고싶어요 ㅠㅠ
    사이즈 66~77입니다 하의는29~30이예요 ㅠㅠ
  • Comment by임하****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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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안녕하세요 다바걸을애용하는 22살입니다 저는10대시절을뚱뚱하게지내서 예쁫옷을못입고 항상 빅사이즈만찾아 입었습니다 그런저에게도 모델이란 꿈이생겨서 다이어트로 2년간고생끝에 꿈에다가설수있게되었고 매번 보기만하던 다바걸옷도 입울수있게되었습니다ㅎㅎ 그런데 매번자신감없이살아서그런지 아직까지 솔로예요ㅠㅠ발렌타인데이에 좋아하던 사람을만나는데 모델일을하면서도느끼는거지만 너무 개성이없는거같아 고만이예요 ㅠㅠ다바걸이벤트에당첨되서 모쏠탈출에 저의 이미지도찾고싶어요!
    상의55~66 하의27
  • Comment by이미****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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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를 위한 선물이지요...쌩얼에 레깅스에 오버사이즈 티셧에 따뜻하기만한 되는 잠바 ㅋ 늘 이렇게 다녀요 꾸밀일도 없고 꾸미는것도 귀찮고..근데가끔 정말 이쁘게 화장하고 예쁘게 꾸미고 나가봤으면... 뭔가 좋은곳으로 가고싶은 생각들을 많이 하게되네요... 이쁜애들이야 꾸며봤자 더 이쁜건 당연한거고 안꾸며도 이쁘지만..저는 그냥그래요..ㅋㅋ 그래서 남자들이 두세번만나면 부끄러워하나?? ㅋ그냥 저는 제 스스로가 이런 모습도 있구나 라는걸 깨달았으면 좋겠어요...아직 저를 사랑하는 시간은 걸리지만... 나도 참 사랑스러운 여자라는 걸...
    상의는55사이즈. 하의는 26사이즈 입어요..골반은 전혀 못입어요 ㅜㅜ
  • Comment by이시****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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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 `발렌타인 다바퀸`이 되어야 하는 이유★★
    진짜 요즘 일하느라 꾸민적이 최근에 언제인지 가물가물할정도인데...ㅜㅜㅜ다바퀸되서 진짜 이쁘게 꾸며서 남자친구한테 이쁜모습보여주고싶어요!
    장거리라서 자주도 못보는데 다바퀸되서 진짜 이쁜 모습보여주고시퍼요 ..이쁘게 꾸며본적이 언젠지 ㅋㅋㅋ참 ...ㅜㅜ평소에 옷 다바걸옷 자주 입고다닐정도로 다바걸 옷 진짜 많이 좋아해요!이번에도 다바걸 옷 참많이샀고 ㅋㅋ주위사람들에게도 많이 추천해줘서 다바걸 매니아 만들었어요 ㅋㅋㅋ정말!이쁘게 꾸며서 올해 발렌타인데이에는 정말 이쁜 여자로써의 매력을 보여주고싶어요 ㅋㅋ요즘살쪄서 이쁜것도 못입고, 일하느라바빴는데 ㅠㅠㅠ진짜 조금이나마 다바걸의 힘을빌려 ㅋㅋㅋ이쁜모습보여주고싶어요 ^.^ 정말 다바걸을 사랑하는 저로써는 최고의 기회 놓칠수 없는 이벤트네요 ~~아직 인스타그램이랑, 페이스북 이벤트페이지 안떠서 공유못했는데 조만간 페이지 뜨면 공유할꺼예요 맨날 SNS 다바걸 페이지볼정도로 정말 사랑하는 다바걸인이예요 ♥♥♥♥♥♥
    상의:66 하의:28
  • Comment by하혜****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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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발렌타인 다바걸 넘나 탐나는것..!😍😘
    안녕하세요~
    저는 평소 다바걸 옷 너무 좋아하는 올해 어느새 반쉰년25살이 된 직장인 입니다
    삼교대하고 있고 쉬는날도 불규칙해서 이런거 신청안하는데
    어쩜 날이 딱되네요ㅎㅎ
    저는 입사한지는 반년밖에 안되서 아직 막내생활중이라 열심히 구를때가 많아요 ㅠㅜ 무거운건 제몫이요 잡일은 제거죠.. ㅠ 스트레스때문인지 살도 많이 쪄서 입사때 47->52키로예요 ㅜㅜ이러다 보니 여자임을 까먹을때가 많아요. 그래서 이번에 이벤트 신청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다시 여자로 태어나고싶어요 도와주세요~~

    상의:44반,하의:26-27
  • Comment by선우****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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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발렌타인 다바퀸이 되어야 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22살이 되는 대학생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살면서 모솔은 아니지만 연애다운 연애를 못해봣어요ㅜㅠ 가장 오래 사겨본게 50일..? 마지막 남자친구와 헤어진지가 어언 이년... 전 태어나서 모든 홀리데이에 남자친구와 있어본적이 없네요.. 물론발렌타인데이도 포함이에요!!
    저도 정말 남자친구한테 맛있게 초콜렛 만들어주고 알콩달콩 예쁜옷 입구 데이트도 하고싶어용!ㅜ
    사실 지금 맘에 들어와있는 친구가있는데 저도 그 사람도 체대생이라 체육쪽 일을하다 만나서 여태까지 사복입은 모습한번 보여준적이 없어요! 이번에 용기를 내서 데이트신청하구 !!꼭 다바걸에서 메이크오버해서 정말 체육복을 입엇을때와는 다른 저의 여성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싶어용☺️
    제가 다바걸 옷들을 너무좋아해서 정말 매일매일 들어와서 구경하고 나가요!! 정말 섹시,페미닌룩을 너무좋아하거든요😆애들한테 맨날 다바걸 소개시켜주고 홍대매장도 정말자주가서 구경해요! 그런다바걸에서 이런메이크업오버 이벤트까지 한다니 진짜 절호의 기회라구 생각해요! 꼭 제소원 이뤄주세요!
    상의:55 하의:26 160/50
  • Comment by김보****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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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발렌타인 다바퀸★
    이런 것 원래 잘 신청도 안하고(정말진짜) 운도 없어서 도전도 안하는사람인데(정말진짜)
    다바퀸! 이건 뭔가 모르게 절 참여하게 만들고있어요...+_+
    제 이유를 보시면 왜 참여한지 ! 절 선택해야되는 이유를 알게되실겁니다 ! ㅋㅋㅋㅋㅋ
    다바퀸 신청 이유는 남자친구랑 22살 어린나이에 만나서 5년동안 연애를 하고있어요 !
    5년동안 남자친구를 만나면서 정말 제대로 된 이쁜모습을 1도 안보여준 것 같아요.... : (
    소개팅할때도 쪼리에 펑퍼짐한 치마를 입고 만났었고 사귀게된 그 이후로 현재까지 5년동안 늘 추리링,레깅스,청바지,운동화,슬리퍼,생얼 ㅋㅋㅋㅋㅋ
    뭐 가끔 중요행사(결혼식 등)에 참여할땐 구두신은 모습도 보여줬었지만 제가 키가 172cm고,남자친구는 178cm라 높은 굽도 신지못하고 어정쩡한 그런 모습들만 보여줬었어요.
    이번 다바퀸 기회를 통해서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남자친구한테 제가 정말정말 이쁘다는걸 남자친구의 뇌에 심어주고싶어요. 그래서 저희의 5년간의 사랑이 조금더 불타오를수있게요~^^
    최근에 살도 많이 쪄서 제대로된 옷도 입어본적이 없네요. 다바걸 절 구제해주세요 ! ★★★
    상의 : 66 하의 : 29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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